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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제일 잘하는 장애인농구클럽은 ‘아산드림챌린저’

이봉 기자 lb1120@cctoday.co.kr 2019년 05월 14일 화요일 제19면     승인시간 : 2019년 05월 13일 19시 47분
최우수선수도 아산 이승우

▲ 2019 충청남도 장애인농구 클럽대항전 우승을 차지한 아산드림챌린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제공
[충청투데이 이봉 기자] 아산시 이순신 빙상장·체육관에서 지난 11일 전국의 12개 발달장애인농구팀이 참가한 가운데 충청남도장애인농구협회(회장 조철기)와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이 공동으로 주관 '2019 충청남도 장애인농구 클럽대항전'이 개최됐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장애인농구 클럽대항전은 발달장애인이 농구 경기를 통해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충남장애인농구의 저변확대, 발달장애인들의 체육 참여 기회 확대, 우수선수 발굴을 위한 기회로 삼고자 펼치는 대회이다.

아산드림챌린저와 군포A가 결승에서 만나 아산드림챌린저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대회 내내 뛰어난 경기력과 열정을 보여준 아산 드림챌린저의 이승우 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산=이봉 기자 lb112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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